데이터가 어디로 가는가
이 페이지는 검색어가 어디로 가는지, 우리 쪽에 무엇이 남는지를 한 곳에 적습니다. 외부 공급자를 붙이면 검색어는 우리 밖으로 나갑니다 — 그 사실을 가리는 대신 보이게 하고, 끌 수 있게 합니다.
지금 이 브라우저의 상태
아래 값은 이 페이지를 연 시점에 실제로 조회한 것입니다. 손으로 적어 둔 값이 아닙니다.
외부 결과 사용(내 설정): 확인 중…
서버의 외부 공급자 구성: 확인 중…
지금 검색하면 검색어가 밖으로 나가는가: 확인 중…
이 설정은 이 브라우저(localStorage)에만 저장됩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고, 계정도 프로필도 만들지 않습니다.
무엇이 어디로 가는가
‘전달’은 우리가 그쪽으로 보내는 것, ‘저장’은 우리 디스크에 남기는 것입니다. 둘은 다른 질문입니다.
| 데이터 | 우리 서버 | 외부 공급자 | 우리가 저장하는가 |
|---|---|---|---|
| 검색어(입력한 문자열) | 처리 중 메모리에만 존재 | 그대로 전달됨 — 우리 기계 안의 Xkator 엔진을 거쳐 상류 검색엔진들까지 갑니다(아래 ‘검색어가 지나가는 길’) | 식별자와 연결 저장 안 함 — 검색어는 IP·계정·요청 ID 없이 운영 통계로 최대 90일 보관됩니다(개인정보 패턴은 저장 전 마스킹 · 저장 행의 시각은 날짜 단위라 요청 기록과 시간으로 맞춰볼 수 없습니다). 요청 로그에 검색어를 남기는 스위치를 운영 환경에서 켜면 서버가 아예 뜨지 않습니다 |
| IP 주소 | 회전 HMAC 버킷으로만 사용(원본 미보관) | 우리 서버가 호출하므로 사용자 IP 는 전달되지 않습니다. 상류 엔진이 보는 것은 우리 서버의 IP 입니다 | 원본 저장 안 함 |
| 계정·로그인 정보 | 없음 — 계정 기능 자체가 없습니다 | 없음 | 없음 |
| 외부 공급자의 응답 | 병합에만 사용 | — | 캐시·디스크 저장 안 함. 이 경로가 디스크에 쓰는 파일은 없습니다 — 상류 엔진마다 캐시 허용 범위가 달라, 섞인 결과를 하나의 정책으로 보관하지 않습니다 |
| 클릭한 결과 | 우리를 거치지 않습니다 — 링크는 브라우저가 직접 엽니다 | — | 없음 — 클릭 추적 리다이렉터를 만들지 않습니다 |
결과 화면에서는 카드마다 출처 배지(자체 색인 / 자체 + 외부 / 외부 · 공급자명)를 답니다. 외부에서 온 결과를 접이식 안에 숨기지 않습니다.
지금 구성된 공급자
서버가 보고하는 값입니다. 목록이 비어 있으면 검색어가 나가는 곳이 없다는 뜻입니다.
- 확인 중…
여기 Xkator 엔진이 보이면 그건 우리 서버 안에서 도는 메타검색 계층이지 바깥 회사가 아닙니다. 검색어를 실제로 받는 쪽은 그 뒤의 상류 검색엔진들이고, 그 목록은 아래 ‘검색어가 지나가는 길’ 에 적었습니다. 공급자 이름만 보고 “한 곳에만 간다”고 읽으면 안 됩니다.
검색어가 지나가는 길
외부 결과는 우리가 직접 어딘가에서 긁어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서버 안에서 도는 Xkator 엔진(메타검색 계층)을 한 번 거쳐, 그 뒤의 여러 검색엔진으로 나갑니다. 검색어가 두 번 건네진다는 사실이 이 페이지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입니다.
- 브라우저 → 우리 서버. 같은 주소 안에서 끝납니다.
- 우리 서버 → 우리 메타검색 계층. 같은 기계 안이라 이 구간은 네트워크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우리가 직접 운영하는 것이고, 남의 공개 인스턴스를 쓰지 않습니다.
- 메타검색 계층 → 상류 검색엔진들. 여기서 검색어가 우리 통제 밖으로 나갑니다. 아래 목록이 그 대상입니다.
검색어 · 언어(한국어) · 탭 구분(웹·이미지·영상·뉴스) · 페이지 번호(2페이지 이상일 때만)
여기 없는 것: 사용자 IP, 쿠키, 세션, 브라우저의 User-Agent, Referer, 계정 식별자. 상류 요청을 우리 서버가 만들기 때문에 브라우저의 정보가 들어갈 자리가 없습니다. 성인 필터를 상류에 맡기지 않는 것은 거기서 한 번 더 거르면 “왜 이 결과가 없는가”를 설명할 수 없게 되기 때문입니다 — 필터는 우리 쪽에서 겁니다.
검색어는 탭마다 다른 상류 검색엔진 묶음으로 나갑니다 — 웹·이미지·동영상·뉴스가 각각 별도의 목록을 씁니다. 어느 탭에서 검색하느냐에 따라 검색어를 받는 곳이 달라집니다.
탭마다 나가는 곳이 다릅니다. 웹 검색을 하면 웹 목록으로만 가고, 이미지 탭을 눌러야 이미지 목록으로 갑니다. 목록에 일부 사전·번역·아이콘 엔진이 섞여 있는 것은 Xkator 엔진 기본 구성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그중 몇몇은 Xkator 엔진 안에 내장된 자료만 뒤질 수도 있지만, 우리는 엔진 하나하나의 구현까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부 검색어를 받는다고 가정하고 적습니다.
거절했다는 것은 요청이 이미 갔다는 뜻입니다. 결과 화면에 안 보이는 엔진을 “검색어를 못 받은 엔진”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조용히 넘기지 않고 결과 화면에 사유 코드로 남깁니다.
이 절은 우리 공급자 연동 코드(보내는 값·보관 정책)와 엔진 구성 파일에서 나온 값입니다. 공급자를 바꾸면 이 절이 먼저 바뀝니다.
다른 엔진으로 바로 나가려면 (! 문법)
검색어 앞이나 뒤에 !g 처럼 짧은 이름을 붙이면 우리 결과를 만들지 않고 그 엔진의 검색 페이지로 바로 이동합니다.
예: !g 파이썬 튜토리얼 · 파이썬 튜토리얼 !n. 이름만 치면(!yt) 그 사이트 첫 화면으로 갑니다.
- 그 검색어는 우리 쪽에 남지 않습니다. 검색어 통계·원장에 기록하기 전에 가로채서 보냅니다(자동 검사가 강제).
- 대신 검색어가 그 엔진으로 나갑니다. 그 뒤는 그 엔진의 정책을 따릅니다 — 우리가 대신 약속할 수 없습니다.
- 목록:
!gGoogle ·!n네이버 ·!d다음 ·!bBing ·!ddgDuckDuckGo ·!brBrave ·!ytYouTube ·!w위키백과 ·!nm나무위키 ·!ghGitHub ·!xX(트위터) ·!amz아마존 - 표에 없는 이름(
!zzz)은 문법이 아니라 그냥 검색어로 봅니다.
우리 쪽에 남는 것
각 줄에는 그것을 강제하는 장치가 붙어 있습니다. 장치가 없는 주장은 여기 쓰지 않습니다.
- 원시 검색어를 요청 로그에 쓰지 않습니다. → 자동 검사가 로그·표준출력·디스크를 훑어 강제합니다. 운영 통계로는 검색어가 IP·계정·요청 ID 없이 마스킹 후 최대 90일 보관됩니다 — 식별자를 싣지 않는 경계도 같은 자동 검사가 강제합니다.
- 검색어를 계정·개인 식별자와 잇지 않습니다. → 계정 기능이 없습니다. IP 는 회전 HMAC 버킷으로만 씁니다.
- 개인 이력 기반 랭킹을 하지 않습니다. → 랭킹 코드에 개인 신호가 없습니다. 자동 검사가 개인 식별자 토큰(쿠키·세션·IP·지문·클릭로그 등)과 특정 사이트를 손으로 올리고 내리는 상수를 함께 금지합니다.
- 이 페이지에 외부 추적기가 없습니다. → 자동 검사가 “외부 오리진 요청 0건”을 실측합니다. 웹폰트·CDN·파비콘 프록시도 쓰지 않습니다.
- 운영 환경에서 원시 질의 로깅을 켜면 서버가 아예 뜨지 않습니다. → 기동 단계의 자동 검사가 막습니다.
이 목록에 없는 것은 주장하지 않습니다. 새로 주장하려면 그것을 강제하는 검사를 먼저 만듭니다.
XKATOR 는 무엇인가
XKATOR 는 한국어 탐색을 두벌식 자판에서 영문으로 입력한 이름입니다. '엑스케이터' 라고 읽습니다. 주소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탐색.comXKATOR.com
- 여러 출처를 비교합니다. 결과를 대신 판단하기보다, 판단에 필요한 출처와 맥락을 함께 보여주려 합니다.
- 기준을 밝힙니다. 접은 결과와 운영자 배제는 건수와 사유 코드를 화면에 적습니다.
- 0건은 삭제가 아닙니다. 아직 우리 색인이 못 본 문서라는 뜻입니다.
- 계정 없이 씁니다. 원시 검색어는 요청 로그에 남지 않고(자동 검사가 강제합니다), 통계로 남는 검색어에는 식별자가 없습니다. 그 밖의 프라이버시 주장은 아직 검증하지 않았으므로 하지 않습니다.
- 검색어가 어디로 가는지 밝힙니다. 외부 공급자 사용은 기본이 켜짐이며, 그 사실을 결과 위에 적습니다. 설정에서 언제든 끌 수 있습니다.
자체 색인은 웹 문서를 담고 있습니다. 이미지·동영상·뉴스 탭의 결과는 전부 외부 공급자에서 옵니다. 이미지 썸네일은 우리 서버를 거쳐 내려받아 보여줍니다 — 그래서 여러분의 브라우저가 제3자 CDN 에 직접 요청하지 않습니다.
이 서비스가 무엇인지 — XKATOR 소개: 한국어 웹을 직접 색인하는 이유 · 왜 만들었는지, 지금 규모가 얼마인지, 무엇을 하지 않기로 했는지. 구글·네이버와 무엇이 다른지는 구글과의 차이 · 네이버와의 차이에, 설정과 사용법은 자주 묻는 질문에 있습니다.
우리가 잰 것을 공개합니다. 한국어 웹은 얼마나 작은가 — 실측 · Common Crawl 535만 레코드에서 한국어 수율 0.84%. 원자료(JSON·CSV)도 함께 둡니다.
검색 결과에서 빼달라고 하려면
우리 색인에 있는 페이지를 결과에서 내려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접수하면 접수번호를 드리고, 같은 번호로 진행 상태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우리 결과에서 내리는 것' 뿐입니다. 원본 페이지는 그대로 남고, 다른 검색엔진에도 그대로 있습니다. 원본을 지우려면 그 사이트 운영자에게 요청해야 합니다.
- 저작권·명예훼손·사칭·법원 명령은 증빙을 함께 받습니다. 개인정보·악성코드는 증빙 없이도 접수합니다.
- 처리 결과는 건수와 사유 코드로 공개합니다 — 무엇을 왜 내렸는지 숨기지 않습니다.
검색 결과에 넣어달라고 하려면
우리 색인에 없는 한국어 사이트를 넣어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접수하면 접수번호를 드리고, 같은 번호로 진행 상태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색인 요청은 색인 후보에 넣는 것이며 순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자동으로 넣지 않습니다. 운영자가 보고 승인한 것만 크롤 큐에 들어갑니다.
승인된 문서는 정책상 기존 수집 문서 아래에 둡니다(2026-09-12 · 결과에
SOURCE_REQUESTED_BELOW코드로 표시) — 요청·승인·소유권·연락처 어느 것도 순위를 올리지 않습니다. - 아동 성착취물·수간 등 보편 불법, 법원·행정기관 명령 대상, robots 불허로 가져올 수 없는 사이트는 거부합니다. 운영자는 재량으로 거부할 수 있고, 거부 사유는 코드로 요청자에게 공개됩니다.
- 어떤 사이트가 요청됐는지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건수와 사유 코드 분포만 공개합니다.
아직 풀리지 않은 것
- 상류 엔진이 검색어로 무엇을 하는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보관 기간도, 이용 범위도 각 회사의 정책이고 우리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안 남는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 가 정확한 표현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외부 결과를 가져오든 남는 문제입니다.
- 응답하지 못한 엔진에도 검색어는 갑니다. 엔진을 목록에서 빼는 것 말고는 이걸 개별적으로 끌 방법이 없습니다. 전부 끄고 싶으면 위 토글로 외부를 끄면 됩니다.
- 차단을 우회하는 방법은 쓰지 않습니다. 상류가 자동 접근을 막으면 그 엔진의 결과는 비는 대로 두고, 프록시를 돌려 뚫지 않습니다.
- 이 페이지는 우리가 통제하는 범위만 설명합니다. 전달된 뒤 저쪽에서 무엇이 일어나는지는 그들의 정책의 영역이며, 우리가 검증할 수 없습니다.
공급자를 추가하거나 제거하면 이 페이지가 먼저 바뀝니다. 근거가 되는 내부 계약 문서는 요청하면 보내 드립니다.